신랑세원 ☎
아버지 · 어머니의 아들
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
새로운 시작을 하려 합니다.
오셔서 저희의 첫걸음을 축복해 주세요.
서로 다른 길을 걷던 두 사람이
같은 방향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.
평범한 하루를 소중히 여기며
부부로서의 삶을 시작하려 합니다.
그 첫걸음을 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 주세요.
아버지 · 어머니의 아들
아버지 · 어머니의 딸
예식장: 반포 메리어트
예식일: 2026년 8월 23일(일) 오후 12시 정각